밤 사이 환율은



1,515원 까지 찍고 다시 내려온 원/달러 환율.
1,600원은 찍어야 정신들 차리려나?
아니 아마 2,000원이 되어도 정신 못 차릴거야.
이건 뇌 기능의 문제니까.

DXY 100 위에서 놀 때에는 환율에 국민 재산이 7% 날아가버렸다며 욕하던 인간들이 DXY 100 미만에 환율 1,400원을 훌쩍 넘어도 국격이 올랐네 이제 1,500원은 위기가 아니네 경제가 활성화된 증거네 어쩌구 하는 거 보면

진심 너넨 병원 가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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